재봉틀 1대가 현재 수리 중이기 때문에 참여자분들은 남은 1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계셨습니다.작업이 손에 익어 재봉틀 1대 당 하루 10개씩 제작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점점 능숙해지시는 모습에 매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현재 약 980개의 가방이 제작되었습니다.1000개 이상이 되면 창원시청 건축경관과에 전달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