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니어클럽 공익형 도시재생관리 7월 모니터링을 다녀 왔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여름을 알리는 더운 날씨이네요
창동 여기저기 누비며 꼭꼭 숨어 있는 담배꽁초랑 쓰레기들을 찾아내어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지만 우리 어머님, 아버님의 열정을 이길 순 없는 듯 하네요
창원의 문화 예술 중심지를 거듭 태어나기 위해, 옛날의 명성을 되찾을 때까지 우리 도시재생수호대 아버님.어머님는 건강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