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건축경관과에서 오신 보조 선생님과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친절하고 상세히 재단 및 재봉을 알려주신 선생님 덕에 참여자분들의 실력이 빠르게 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보조 선생님이 안 계신 상태로 활동을 이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배움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것을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잘 해나가실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