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어머님 아버님께서 활동시간을 엄수하시면서 활동해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어머님 아버님께서 아이와 같이 손을 들고 건너가는 모습에 안심되었습니다.아동의 손을 꼭 잡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모습이 정다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들 아이들의 하굣길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