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까지 모은 우유팩을 창원재활용종합단지에 전달하여 휴지로 교환하였습니다.
지난 4월에는 610kg을 먼저 계근표로 교환해 두었고, 이번 9월에는 600kg을 추가로 교환하여
총 1,210kg의 우유팩이 휴지 1,210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일자리 참여자분들의 꾸준한 손길과 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한 장 한 장 우유팩을 정리하고 모아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