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 남부터미널, 해운동성으로 그린나래 8월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활동조끼 잘 착용하시고 버스정류장, 누비자 자전거 정차대와 주변 환경정리까지해주시고 계셨습니다.
정차대 근처 잡초제거까지 잊지않고 꼼꼼하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해가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도
참여자 어머님 아버님의 열정을 이길 순 없나봅니다.
늘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해주시는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