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아이사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요처를 방문하여
참여자분들의 근무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어머님들께서 유희실 청소, 교구 정리, 실내 환경정리 등 어린이집 환경정리 업무와 함께,
설거지 및 주방 정리 등 급식보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계셨습니다.
서로 협력하며 밝은 미소로 일하시는 모습에서 책임감과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수요처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근무 중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근무태도와 근무 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참여자 근무 마무리 일정과 내년도 사업안내 및 서비스 신청 절차 등에 대해 함께 안내드렸습니다.
이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참여자분들은 “아이들이 반갑게 인사해줘서 보람을 느꼈어요.”,
“매일 출근하며 활기를 얻었다” 등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