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재가복지센터 2곳을 방문하여 환경정리, 주방보조 업무를 수행 중인 온정나누미 참여자들의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기관 모두 올해 중간에 새롭게 참여한 신규 수요처로, 짧은 기간임에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성실하게 근무하며 맡은 구역의 환경정리와 주방보조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계셨습니다. 복장은 단정하고 위생 상태도 양호했으며, 근무 중에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밝은 태도로 업무에 임하였습니다.
기관 담당자와의 협조도 원활하였으며, 기관 측에서는 어르신들의 근무 태도와 성실성에 높은 만족을 보였습니다. 참여자들 또한 근무 환경과 기관 분위기에 만족하며 내년에도 계속 참여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근무 분위기가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여자와 기관 모두 잘 적응하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져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