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 지역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께서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안전하게 하굣길을 동행하셨습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차량을 살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먼저 서서 길을 지켜주셨습니다.
작은 손을 꼭 잡은 어르신들의 모습 속에는 **‘안전’과 ‘사랑’**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비록 잠시의 동행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믿음직한 보호자이자 따뜻한 어른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아이들이 웃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지켜나가겠습니다.